세상 사는 이야기
동네분들의 다듬이 공연
어른들도 즐거워 하셨고
모처럼 그리운 다듬이질 소리릁
들었다
우리 시골집이 이런 문화공간이 되니
뿌듯하다 ㆍ
문화의 집 공모전을 앞두고 사진 촬영겸
모처럼 모여
다듬이질을 했지만
그리운 그 소리는 아직도 몸에 감겨
술술 풀려나왔다